교통봉사단체-윤서병원등 의료지원협약 체결

민장홍 기자 / / 기사승인 : 2010-08-19 15: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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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구리경찰서(서장 신기태)는 19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지역내 활동하는 10개 교통봉사단체와 윤서병원과 장스 여성병원간 의료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는 경찰서장, 각 과장, 등 경찰관과 윤서병원장, 장스 여성병원장 등 의료기관, 자율방범연합대장, 각 자율방범대장, 어머니폴리스단장, 아동안전지킴이 집 대표, 모범운전자회장, 녹색어머니회장 등 25명이 참석했다.

협약식은 봉사단체 활동상 협약서 체결, 의료지원 병원 소개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실시한 의료지원 협약식은 지난 6월경 2분기 지역치안협의회에서 논의된 법질서 확립일환으로 경찰봉사단체원의 자긍심 고취를 위한 지원방안(의료비 및 약제비 할인 등)에 따라 이날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

앞으로 각 단체들은 해당 의료기관에 봉사단체 구성원 확인증 제출 시 10-20% 의료비를 혜택 받을 수 있다.

신 서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전국 최초로 이루어진 봉사단체 의료지원 협약식에 따라 조금이나마 의료, 복지혜택이 이루어져 그동안 노고에 위안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정수복 윤서병원장과 김보경 장스여성병원 관리과장도 인사말을 통해 "지역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하는 봉사단체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의 의료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리=고성철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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