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신임 인사차 가진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 같이 밝힌 박성권 김포시 부시장은 “공직자들과 혼연일체가 돼 혼신의 노력을 경주, 시민이 주인이 되는 ‘지속가능한 창조도시 김포’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 부시장은 이어 “김포한강신도시와 뉴타운, 시네폴리스 등 대규모 지역개발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 김포의 미래발전을 위한 지하철 9호선 연장, 여성, 아이들과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문화가 어우러진 품격도시, 도시와 농촌간의 격차를 해소해 다함께 잘 사는 김포 건설을 차질 없이 달성할 수 있도록 매사에 공직자들과 논의해 치밀하게 계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부시장은 아울러 “지금까지의 공직경험과 지혜를 함께 모아 모두가 소통하는 가운데 역동적이고 활력 넘치는 직장 분위기를 만들고 김포시의 발전을 앞당기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따라서 박 부시장은 “공직자들에게 시정의 주역이 바로 자신이라는 점을 각인시켜 모두가 김포시의 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할 수 있도록 유도해 역동적인 김포, 미래가 보이는 김포를 건설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김포시 박성권 부시장이 기자간담회를 통해 앞으로 중점 추진할 시정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