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주민 스스로 자기 지역을 살고 싶은 도시로 가꾸어 나갈 수 있는 능력을 배양시키기 위해 오는 27일까지 개인 및 팀별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2010 인천권 도시대학은 6~8명으로 이루어진 팀과 팀별 지도교수를 중심으로 총 8단계의 도시계획에 관한 전문교육 및 실습을 통해 녹색마을 만들기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따라서 이 프로그램은 매주 특강과 대상지 현장답사, 현장여건 정리, SWOT 분석, 발전방안 구상, 기본계획 수립 및 토의를 통한 팀별 작업 순으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일정별 세부프로그램은 ▲내달 4일 도시대학 입학식 및 특강(1단계, 9.4) ▲특강 및 현장답사(2단계, 9.5) ▲특강 및 팀별 프로젝트 진행(3단계, 9.11) ▲특강 및 우수사례 현지답사(4단계, 9.12) ▲중간발표 및 크리틱 진행(5단계, 9.18) ▲특강 및 팀별 프로젝트 진행(6단계, 10.9) ▲특강 및 팀별 프로젝트 진행(7단계, 10.16) ▲최종발표 및 도시대학 수료식(8단계, 10.23) 등이다.
도시대학 총 6개 참가팀 중 부평구는 4개팀이 참가하며, 팀별 신청자를 우선적으로 선발한다.
개인별 참가자는 관심주제에 맞게 각 팀에 배정되며 1인당 참가비는 5만원으로 식비 및 재료비 등 기타비용은 무료다.
참가신청은 도시포털(www.city.go.kr) '2010 도시대학' 배너에 신청서 및 도시·마을계획 대상지 설명서를 다운받아 부평구 도시디자인기획단 대표메일([email protected]), 부평구 도시만들기지원센터 대표메일([email protected]), 접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지역에 대한 바른 이해와, 문제점 해결의 능력을 배워 궁극적으로 지역의 바람직한 일꾼을 키우는 것이며, 교육을 통해 도출되는 아이디어 중 우수하고 적용가능한 안은 사회적인 합의를 거쳐 부분적으로 현실화가 가능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