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18일 오전 11시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GTX와 교통복지'를 주제로 GTX의 교통복지적 영향에 대해 논의하는 첫 GTX 포럼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GTX 포럼은 총 70여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이상희 대한변리사회 회장과 박창호 서울대 교수가 공동대표를 맡고 대한교통학회 등 학회 회장, 국토연구원 등 연구원 원장, 교통, 철도, 도시, 경제, 복지, 관광 분야 등의 전문가, 기업대표, 언론인 및 시민단체 대표 등이 참여한다.
GTX 포럼은 이날 정식으로 발족됨에 따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사업추진의 필요성에 대한 사회 전 분야의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정기적(월 1회)으로 개최하며 이날 첫 포럼을 연다.
주제발표는 한국교통연구원 최진석 박사가 ‘GTX와 교통복지’를 주제로 "GTX 도입이 대중교통 편의성 증가로 수도권의 교통약자 이동편의 지수(교통복지지수) 증가로 이어져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사회복지를 실현한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
특히 그는 "GTX는 경제성장과 지구환경보호를 동시에 추구하는 녹색성장을 넘어 사회적 형평성에도 기여하는 지속가능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고 주장할 것으로 보인다.
이어 이상희 대한변리사회 회장과 박창호 서울대 교수의 공동 주재로 각 분야 전문가들의 열린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도 관계자는 “금번 행사는 첫 번째 GTX 포럼으로 GTX의 교통복지문제를 다루고 있으나 향후에는 현안과제를 중심으로 전문가들의 합리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하여 이를 정책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며, GTX 파급효과를 면밀히 분석하여 GTX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채종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