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이를 위해 이날 오후 2시 양평군, 대한산악연맹, 한국산악자전거연맹, ㈜레프트컴, 경기관광공사, 경기공연영상위원회 등 7개 단체 및 기관들과 ‘경기레포츠 성공개최를 위한 공동업무협정(MOU)’을 체결한다.
7개 기관과 단체는 이번 MOU를 통해 경기레포츠 개최에 따른 안전대책과 주차장 확보, 대회홍보 등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도는 이번 축제를 통해 하늘 레포츠의 꽃인 패러글라이딩의 짜릿함과 산악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등반과 MTB, 캠핑의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119소방체험과 패러글라이딩 캠프체험, 다양하고 재미있는 문화공연이 함께 열릴 예정이어서 일반인들도 즐길 수 있다.
도 관계자는 “4조원 규모로 성장한 국내 레저스포츠 시장을 선도적으로 육성 발전시키고, 레저스포츠 메카로서의 경기도의 잠재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축제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수원=채종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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