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구리시에 따르면 지난해 처음 열린 이 영화제는 8월의 무더운 여름 밤 가족과 연인들의 더위를 식혀주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영화제 첫날인 18일 이재한 감독의 ‘포화 속으로’를 상영하고, 둘째날인 19일 스틀리스콧 감독의 외화 ‘로빈후드'가 상영된다.
영화제는 별도의 좌석 없이 가족이나 연인들이 함께 앉을 수 있는 돗자리를 가져와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다.
구리=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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