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왕숙천 돗자리 영화제 내일 개최

민장홍 기자 / / 기사승인 : 2010-08-16 14:59:5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18일과 19일 오후 8시 구리시 왕숙천 수변무대 옆 잔디블럭 광장에서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제2회 왕숙천 돗자리 영화제’가 개최된다.

16일 구리시에 따르면 지난해 처음 열린 이 영화제는 8월의 무더운 여름 밤 가족과 연인들의 더위를 식혀주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영화제 첫날인 18일 이재한 감독의 ‘포화 속으로’를 상영하고, 둘째날인 19일 스틀리스콧 감독의 외화 ‘로빈후드'가 상영된다.

영화제는 별도의 좌석 없이 가족이나 연인들이 함께 앉을 수 있는 돗자리를 가져와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다.

구리=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