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인식은 GM DAEWOO 부평 본사에서 열렸으며 마이크 아카몬 GM DAEWOO 사장과 추영호 전국금속노동조합 GM대우자동차 지부장 등 노사 교섭대표가 참여해 합의서에 서명했다.
아카몬 사장은 조인식에서 “올해 임단협이 어떠한 조업 중단도 없이 성공적으로 잘 마무리 된 것은 노사가 서로 적극적으로 대화하고 생산적으로 협상한 결과”라며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진행된 이번 임단협 협상에서 노조가 보여준 결단은 향후 회사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토대 마련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GM DAEWOO의 경쟁력을 한층 더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추영호 지부장은 “최선의 노력을 다해 도출해낸 잠정합의에 어려운 결단을 내려준 조합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노사 간 신뢰는 상호존중과 신의성실을 바탕으로 합의된 사항들을 준수하고 이행할 때 쌓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앞으로 노동조합은 내수시장 증대 등을 통한 조합원들의 고용안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아카몬 GM DAEWOO 사장(왼쪽)과 추영호 전국금속노동조합 GM대우자동차 지부장이 임단협 합의서에 서명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