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주택 총조사 조사요원 336명 모집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08-15 15: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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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양주시(시장 현삼식)가 오는 11월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2010년 인구주택 총 조사’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조사요원 336명을 공개 모집한다.

15일 시에 따르면 응모자격은 ▲공고일 현재 18세 이상으로 고졸수준의 소양을 갖춘 자 ▲다른 직업을 갖고 있지 않으며 채용기간 동안 업무 수행 가능한자 조사지역 지역내 또는 그 주변에 거주하는 자 등이며, 부문별로 총 관리자 11명, 조사관리자 31명, 조사원 294명을 선발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24일부터 9월2일까지 시청 지하 통계작업장을 방문 접수하면 된다. 단, 조사관리자와 조사원의 경우 읍ㆍ면ㆍ동 주민센터나 인터넷(www.Census.go.kr)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합격자발표는 9월6일 이후 시청 홈페이지 및 인구주택조사, SMS로 통보된다.

선발된 사람들은 담당 조사구 경계확인, 거처변동사항 수정 등 준비조사 관련업무, 가구방문 및 조사표 작성, 내용 검토 및 정리 보완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총관리자는 4만6710원, 조사관리자는 4만4690원의 금액을 일당으로 받고, 조사원의 경우 조사기간 동안 일을 완수 하면 68만2560원을 지급받게 된다.

기타 이번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총무과(820-2152)로 문의하면 된다.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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