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현장점검은 청석공원을 시작으로 시민이 직접적으로 체감하는 친수공간 및 휴게시설에 대한 점검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그간 최대 역점사업으로 진행한 ‘경안천 자연형 하천복원 조성사업’과 ‘목현천 자연형 하천정비사업’ 그리고 전체구간에 대한 주민편의시설 및 화훼류 식재현황 등을 집중 점검해 시민에게 불편을 줄 수 있는 사항에 대하여는 개선을 지시하기 위해서다.
따라서 조 시장은 이날 지적된 불편사항 및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시 관계부서에서 즉시 조치해 더욱 더 친근한 편의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그는 이어 “아주 사소한 부분까지도 시민에게는 큰 불편으로 다가올수 있다”며 앞으로도 보다 편리한 시설로 개선해 나갈 것을 지시했다.
한편 시는 이달 중으로 현재 공사가 진행중인 ‘곤지암천 산책로 및 자전거도로’ 13.4km에 대한 주요 시설물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광주 전용원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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