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캠프는 원활하지 못한 언어소통과 문화차이로 힘들어하는 다문화가족을 위해 마련한 것.
캠프는 시에 거주하는 국제결혼 이민자 가정 10~15가정 약 45명이 캠프에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캠프는 가정기반이 미약한 다문화 가족이 가족애 증진캠프를 통해 화목한 가정을 이루며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지원사업으로 서로의 문화를 알아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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