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주택총조사 10월 실시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0-08-10 18:21: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남양주시, 조사요원 공모 [시민일보] 남양주시가 오는 10월부터 ‘2010 인구주택 총조사’를 실시해 조사요원을 공개 모집한다.

10일 시에 따르면 이번 조사용원 모집은 업무보조원, 조사원, 조사관리자 등의 부문으로 업무보조원은 16일에서 20일까지 접수하고 그 외 조사원들은 24일부터 내달 2일까지 접수한 다음, 심사를 통해 9월8일 이후 발표할 예정이다.

모집 예정인원은 총 975명으로 채용된 인력은 총관리자, 조사관리자, 조사원, 업무보조원 등으로 구분해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어 조사원들은 아파트 등 공동가구 실태, 총 가구 수, 이동거리, 조사 지역의 곤란성 등을 참고해 적정 배치된다.

응모자격은 18세 이상 고등학교 졸업 정도의 학력과 책임감이 강한 사람으로 조사기간 중 조사에 전념 할 수 있으면 신청 가능하다.

특히 지난 2005년 총조사 참여 경험자를 우대 선발하며, 저소득층 및 장애인과 다자녀 보육가구(관련 증빙서류 제출자에 한함)도 우선권을 줄 계획이다.

접수는 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www.census.go.kr)에 직접 등록하거나 해당 읍면동사무소나 시청에 서면접수 하면 된다.

채용절차는 읍면동장이 시장에게 채용 후보자를 추천하면 심사를 통해 채용 확정되고, 합격자는 내달 8일 이후 인구주택총조사 및 시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 홈페이지(www.nyj.go.kr) 모집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양주=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진용준 진용준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