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군에 따르면 임진강과 한탄강 등의 행락객이 증가함에 따라 깨끗하고 올바른 행락문화 조성을 위해, 행락지 쓰레기 수거를 지난 5일부터 실시하고 있다.
이 기간 동안 공무원 등 70여명을 동원해 행락지 및 공중화장실 등의 담당구역을 지정하고 청소를 실시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연천군에서는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고 행락문화 개선을 위해 행락지 마무리 대청소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쓰레기 분리수거 및 종량제 봉투 사용을 홍보하는 등 국토대청결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연천=김항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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