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일자리'희망자 월말까지 모집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8-09 1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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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노인복지관, 하굣길 보행지도등 활동 [시민일보] 연수구 노인복지관이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워킹스쿨버스 안전지킴이사업’과 ‘노노홈케어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참가자 모집에 들어갔다.

9일 구에 따르면 ‘워킹스쿨버스 안전지킴이사업’은 관내 초등학교 하굣길 보행지도 및 아동 보호를 하며 30만원의 보수를 지급하고 근무기간은 이달 말부터 12월말까지다.

선발 인원은 10명이며 관내 거주하는 만 60세~70세 이하의 건강하신 분(단 만 70세가 넘어도 근로능력이 있는 분은 신청 가능)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경찰공무원, 아동지킴이 경력자를 우선 선발한다.

또 ‘노노홈케어 사업’은 관내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 가사와 간병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을 하며 23만원의 보수가 지급된다. 만 60세 이상의 건강하신 분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11월말까지 근무할 수 있는 6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워킹스쿨버스 안전지킴이사업’의 경우 20일까지, ‘노노홈케어사업’은 31일까지이며 주민등록등본과 증명사진 등 구비서류를 준비해 노인복지관 2층 노인일자리 사무실로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문의(817-0060)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연수구 노인복지관이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워킹스쿨버스 안전지킴이사업’과 ‘노노홈케어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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