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캠페인은 시 공무원, 중앙동 지역자율 방재단, 재난안전포럼, 의용소방대원 40명이 참가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홍보를 실시했다.
홍보는 안전수칙, 산간·계곡 집중호우 발생시 대처 요령, 폭염 및 집중호우 시 안전수칙 등을 홍보 전단캠페인 홍보지 3000여 장을 시민들에게 나눠줬다.
시 관계자는 "무더위가 절정에 달함에 따라 해변, 산간, 계곡 등 피서지로 이동하는 시민들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판단,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및 폭염,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안전의식을 고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시는 지난 1일부터 이달 말 까지 여름철 물놀이 인명피해 절반 줄이기 대 시민 홍보 캠페인을 오산 KT앞, 오산역, 이마트 앞 육교 홍보 현수막, 오산대학, 시민회관, 종합운동장 전광판 등을 통해 실시하고 있다.
오산 김정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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