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시에 따르면 이번 특강은 월·화·목·금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하며, 지난 5일 열린 첫 교육에서 16명의 초·중학생이 처인구 정보화교육 담당 강사들로부터 UCC제작, 사진편집 등을 배우기 시작했다.
정진교 포곡읍장은 “방학을 맞아 집에 혼자 남아있게 되는 맞벌이 가구 또는 저소득층 가구의 아동과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보호 아래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민관이 합심해 만든 프로그램”이라며 “학생들이 즐겁게 배우고 좋은 기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정성껏 특강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용인시는 최근 저소득자녀들을 대상으로 컴퓨터 특강을 운영 중이다. 사진은 초ㆍ중학생들이 컴퓨터 수업을 받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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