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채권은행인 우리은행이 남광토건 채권단에 운영자금 명목의 471억원을 지원하는 안건을 부의했고, 채권단이 이에 동의해 이번 신규 자금 지원이 확정됐다.
남광토건 관계자는 “채권단 실사 중에 운영자금을 선지원 받게 됐다”면서 “진행 중인 조직 및 사업개편 등 기업개선활동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채권단 관계자는 “남광토건을 정상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번 자금지원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