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시에 따르면 내년도 예산을 시민의견을 최대한 반영하는 한편 각 동별 균형 발전과 시민들이 직접 예산편성에 참여해 이로 인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예산을 편성한다는 방침이다.
또 지난해 64건의 주민의견을 접수받아 도로포장 등 10개 분야 29건에 대해 6억2000만원을 사업예산에 반영하기도 했다.
이같은 예산 대상은 ▲주민불편 해소를 위한 소규모 사업 ▲주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사업 ▲동별 특색사업, 개인 편의보다 주민전체가 편리함을 추구할 수 있는 사업을 가능한 우선적으로 편성한다는 계획이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