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시에 따르면 상설공연은 오는 6일부터 매주 주말 저녁 8시 안성시 당왕동 쌍용 아파트 상가 일대와 안성천변에서 동시에 펼져지며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함께 볼거리를 제공한다.
'안성맞춤 찾아가는 상설공연'은 기존 공연을 보기 위해 관람객이 움직이는 관행에서 벗어나 관람객이 있는 곳으로 공연자와 미니 무대가 찾아가는 형태로 신선한 발상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주말안 오는 13일 오후 7시 안성천변에서 '포퓰러'의 공연과 함께 8시부터는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가족 영화를 야외 스크린으로 상영할 예정이어서 안성천변에서 가족과 함께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안성시 관계자는 "턱시도를 입고 기다려서 보는 공연이 아닌, 내가 사는 곳에서 슬리퍼를 싣고 나와 편안하게 볼 수 있는 공연이 안성맞춤 찾아가는 공연의 기획의도"라며 "문화예술의도시 안성의 자부심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안성 허선웅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