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구에 따르면 독거노인, 소년ㆍ소녀가장, 장애우 가구 등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이번 사업을 진행해 전기시설 점검은 이달 말부터 시작되며, 보일러시설 점검은 내주 시작한다.
작업은 이달부터 3개월간 이어지며 한국열관리시공협회 마포지부, 한국전력공사 서부지점과 함께한다.
이에 따라 전기사용시설 280가구, 보일러시설 100가구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해 사고 발생 가능성이 있는 부분은 개ㆍ보수하게 된다.
또한 에너지 절약을 위해 백열등은 안정기내장형 램프로, 저효율형광등은 고효율형광등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에너지비용 절감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