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 민원실등서 실시간 발급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8-05 14: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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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 용유지역 토지이용계획 확인서 중구, 오는 10일부터 실시 [시민일보] 중구(구청장 김홍복)가 오는 10일부터 영종, 용유지역의 토지이용계획 확인서를 구청 민원실과 동 주민센터 및 출장소에서도 실시간 발급한다.

그동안 인천경제청 관할지역인 영종, 용유지역의 토지이용계획 확인서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원거리의 인천경제역청을 직접 방문하거나 동 주민센터에서 시간이 소요되는 팩스민원으로 발급받아야 했다.

토지의 경우 여러 종류의 관련 증명서류를 한번에 발급받아야 하는데 민원인들이 영종, 용유지역의 토지이용계획 확인서를 발급받기 위해 구청을 방문했다가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았다.

구는 구민들의 이 같은 불편 해소를 위해 인천경제청과 협의를 거쳐 시스템을 개선하고 지적도, 개별공시지가확인서에 이어 토지이용계획 확인서도 구청 민원실 및 동 주민센터, 출장소에서도 실시간으로 발급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중구 관계자는“인터넷 전자민원 G4C의 경우 우편, FAX 또는 방문신청을 통해 발급 받던 문제점을 해소해 7월부터 지적(임야)도 등본과 토지이용계획 확인서를 정부 민원포탈 G4C 및 한국토지정보시스템(http://klis.incheon.go.kr/sis)에서 온라인으로 발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대부분의 부동산 관련 민원서류를 온라인으로 발급받을 수 있고 이번에 영종용유지역 토지이용계획 확인서 확대발급으로 구민들의 시간적 경제적 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의(760-7293)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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