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관계인에 따르면 4일부터 6일까지 흥진초등학교 15명은 청양군 화성면을 방문 합천초등학교 15명의 학생들과 만나 환영식과 함께 홈스테이 농촌체험에 들어 갔다.
이에 따라 3일 동안 청양의 주요유적지인 석탄박물관, 개화예술공원, 냉풍욕장, 칠갑산휴양림 등을 방문하게 되며 고추따기와 감자 캐기 등 녹색마을에서 농촌체험도 한다.
또 이날 밤은 홈스테이 가정에서 옥수수, 찐감자 등을 먹으며 가족들과 농촌체험을 한다.
한편 지난 2004년부터 시작한 이같은 청소년교류는 학부모들에게 인기가 높으며 주민자치특성화사업비로 진행돼 참가비도 무료여서 학생들로부터 인기를 독차지 하고 있다.
군포=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군포시 청소년들이 청양군에서 유적지를 탐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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