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공사는 연장 10.07㎞의 고속국도 건설 공사로 교량 8개소, 터널 2개소, 휴게소 1개소가 포함돼 있다. 총 도급액은 947억6700만 원이다.
벽산건설은 최근 ‘대곡~소사 복선전철 BTL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도 선정된 바 있다.
7월 현재 수주 실적은 공공과 민간이 5.5대 4.5로 공공 수주 비중이 확대됐다. 벽산건설 관계자는 “공공 부문의 수주 확대가 기업체질 개선과 회사의 유동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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