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특허를 받은 기술은 ‘상하 융합형 지중 열교환기 및 그 설치방법”과 ‘지중열교환기 및 지중열교환기 시공방법’이다. 이 가운데 지중열교환기 및 지중열교환기 시공방법은 기존 지열시스템의 최대 단점인 초기투자비 과다 문제를 해결하는 고효율·저가형 기술이다.
기존의 지중열교환기는 땅을 150미터 이상 뚫어 지중열을 이용했지만 이번에 특허를 받은 기술은 10m만 뚫어도 대구경 지중열교환기를 통해 기존 설비와 동일한 효율을 얻을 수 있다.
이에 따라 20~25% 가량의 공사비를 절감할 수 있게 됐고 기술 적용범위도 넓어졌다. 벽산건설은 이번 특허 기술을 경기도 안성 ‘블루밍 공도 디자인시티’의 커뮤니티 시설에 우선 적용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