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급물량은 전용면적 84㎡ 공공분양 80세대를 포함해 중대형 민영주택 103㎡ 38세대, 104㎡ 21세대, 115㎡ 85세대, 152㎡ 39세대로 구성돼 있다.
주택가격은 3.3㎡ 당 평균 2192만 원 수준으로 지난 11월 최초 공급시보다 84㎡형은 최고 6500만 원, 115㎡형은 최고 9100만 원이 인하됐다. 펜트라우스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지 않는 주택으로 계약 후 즉시 전매가 가능하다.
현재 만20세 이상이면 주택소유, 청약통장, 거주지, 세대주여부와 상관없이 신청 가능하다. 22일 오전 10시부터 삼성동 COEX 인근에 위치한 견본주택에서 계약할 수 있다.
납부조건은 계약금10%, 중도금 50%(2회), 잔금 40%다.
내년 5월 입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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