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김 사장은 이날부터 24일까지 카자흐스탄을 방문해 사업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이 지역 진출을 위한 경영활동에 나선다.
김 사장은 출장기간 동안 카자흐스탄 정부 고위층, 국영가스기업 사장 및 국부펀드 사장 등을 면담하고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김 사장의 카자흐스탄 방문을 계기로 중남미, 동남아시아, 유럽 등을 넘어 독립국가연합(CIS) 국가까지 현대건설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건설은 올해 초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신규지사를 개설하고 영업활동을 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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