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현재의 경제위기와 물가상승 등 여러 요인으로 인해 적정 교육재정 확보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단위학교에도 이러한 재정적 어려움을 이해시켜 학교 스스로의 교육재정 효율화 노력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
또 선정의 공정성 및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학부모 대표 3인과 교육청 공무원 2인 등 5명으로 평가단을 위촉했으며 평가 내용은 학교별 재정확보 노력도, 예산편성의 적정성, 예산집행의 효율성 및 재정운영의 투명성 등으로 학교 예산운영의 실질적인 측면에 초점을 맞췄다.
올해 북부교육청 관내 유, 초, 중학교중 교육재정효율화 으뜸학교로 뽑힌 학교는 미산초교와 부평북초교, 부평서여중, 부평동중 4개교로 25일 시교육청 최종 심의를 거쳐 2010 교육재정효율화 으뜸학교로 선정되면 1학교당 최고 1,500만원에서 최저 8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 받는다.
북부교육청 박난서 교육지원과장은“단위학교의 교육재정운영 현황 등을 비교 평가해 우수학교에 인센티브를 지급, 학교간 긍정적 경쟁을 유도하고 재정수익 증대 및 실질적인 교육경비를 적극 유치해 교육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북부교육청이 교육재정효율화 으뜸학교 평가 자체 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