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방문관리팀은 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사회복지사, 운동처방사등 13명으로 구성돼 의료·보건서비스 외에 자원봉사자나 지역 사회단체와 연계해 대상자 가구에 필요한 많은 복지서비스의 혜택을 제공하는 원스톱 통합복지 서비스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파주시보건소에서는 현재 총 3,230여 가구를 관리 중에 있으며 매월 2~3회 주기적으로 환자가정을 방문하여 각종 만성질환 등을 관리해주고 있다.
주요사업 실적으로는 ▶ 재가암환자 107명 관리 ▶ 의료비,생계비,수술비 연계 지원 ▶ 파스,영양제 지원 ▶ 이불세트 100채 지원, 교복지원, 청소(10가구) ▶ 거동불편자 목욕지원(630명), 반찬 지원(670가구), 어르신 나들이 행사(94명)지원 ▶ 희망푸드마켓에서 매달 15가구에 식품 지원 ▶ 취약계층 영유아에 필요한 용품지원 ▶ 침대, 책상, 장롱등 연계 지원 ▶ 재활장비 대여 등 많은 일들을 하고 있다.
시보건소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더욱 활성화 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증진을 위해 힘쓴다는 방침이다.
이웃에 건강위험 요인이 있어, 보건·의료·복지등의 서비스가 필요한 가정은 보건소 진료검사팀(031-940-5560) 으로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파주=조영환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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