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수리 봉사로 나눔경영 실천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6-16 17: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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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공사 사랑ㆍ나눔 봉사단, 소외이웃 찾아 도배등 해줘 [시민일보] 인천교통공사(사장 안현회)가 나눔 경영 실천 일환으로 최근 인천시자원봉사센터로부터 선정 의뢰 받은 학익1동과 숭의동의 몸이 불편하고 생활이 어려운 두 가정에 사랑의 집수리 봉사를 펼쳤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랑의 집수리는 교통공사 사랑, 나눔 봉사단 20여명이 건축을 비롯해 설비, 전기 등 각자의 기술과 능력을 발휘해 그동안 몸이 불편해 손보지 못해 노후 된 집안 곳곳에 사랑의 손길을 전했다.

봉사단은 그동안 너무 오래돼 각종 곰팡이와 얼룩으로 건강에도 해로웠던 집안 곳곳을 깨끗한 벽지로 도배를 했으며 장판도 새로이 교체하는 등 곳곳의 낙후 시설의 수리 및 교체에 구슬땀을 흘렸다.

올해 인천교통공사의 사랑의 집수리는 앞으로도 2회 더 실시할 예정으로 도움이 필요한 우리이웃들을 찾아 나누는 사랑 나누는 기쁨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를 펼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인천교통공사는 올해 사랑의 집수리 이외에도 도시락 배달을 비롯해 희망의 중고장터, 연탄배달, 김장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문의(430-7323)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인천교통공사 사랑, 나눔 봉사단 회원들이 집수리 봉사활동을 벌인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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