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시에 따르면 여성의 사회적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정서적 위기 가정에 대한 적극적인 상담활동으로 성공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행복한 가정 만들기 상담사업 상담원들은 현재 130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강화군 등 일선 읍, 면, 동 및 건강가정지원센터 등에서 상담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저소득 가정경제상담 등 2만7,447건의 상담활동을 실시, 복지시설연계 조치 등 2만9,153건의 전문기관 연결 활동을 수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매년 증가하는 가정문제에 대해 상담원들이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대화의 기법’, ‘다문화 가족의 이해’, ‘웃음치료 방법’ 등의 전문교육과 특히 독거 및 거동불편 노인과 한부모가정 방문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위기가정의 안전관리 예방에 대한 안전교육을 병행한다.
행복한 가정 만들기 상담사업은 가정방문 상담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지난 2000년부터 시작돼 2005년부터는 전 일선기관으로 확대해 상담원을 배치 운영 중에 있으며 현재에는 행복상담원을 찾거나 방문을 원하는 시민들이 증가하는 등 사업의 거시적인 효과를 거두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문의(440-2864)
윤구영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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