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총재는 17일 오전 전화통화에서 “아직 정식으로 추대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공식적인 입장을 나타내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 먼저 공감대가 형성되는 것이 중요하다. 하루만 더 기다려 달라”며 신중한 태도를 취했다.
하지만 유 이사장은 “만약, KBO 이사회로부터 공식적인 입장 전달이 있을 경우,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내가 한국야구를 이끌 재능이 있는지, 야구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되는지를 따져 볼 것”이라고 말해 사실상 승낙 의사를 내비쳤다.
유 이사장은 23일 열리는 이사회에서 KBO 총재로 공식 추대될 예정이다.
이어 구단주 총회 동의와 문화체육관광부 승인이 떨어지면 유 이사장은 2012년 3월까지 제17대 KBO 총재로서 프로야구 운영 전반을 관장하게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9/p1160288873086565_7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