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액은 실제 시공이 이뤄진 금액을 말하는 것으로 지난해 기성액이 이처럼 늘어난 것은 아파트 등 민간 건축부문의 활황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국내공사 기성액을 업체별로 보면 삼성물산이 3조4041억원으로 전년에 이어 작년에도 1위를 차지했으며 뒤이어 현대건설이 3조2755억원), 대우건설 2조5033억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해외건설 실적까지 포함한 국내외 기성액은 현대건설이 5조2779억원으로 올해도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삼성물산 3조9927억원, ▲대우건설 2조8464억원, ▲LG건설 2조4616억원, ▲대림산업 2조937억원, ▲현대산업개발 2조72억원, ▲포스코건설 1조5308억원, ▲롯데건설 1조4378억원, ▲두산중공업 1조3399억원, ▲SK건설 1조1813억원 등 순이다.
신종명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