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재건축사업은 700가구 규모의 기존 아파트를 용적률 250%를 적용, ▲24평형 356가구, ▲33평형 724가구, ▲42평형 200가구 등 1280가구, 지상18∼22층 17개동의 대단지 아파트로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대우건설은 내년 4월 사업인허가를 받아 5월부터 주민을 이주시킨 뒤 2005년 3월 착공과 함께 일반분양을 실시할 예정이며 입주시기는 2007년 11월로 잡고 있다.
대우건설은 안산 성포주공3단지가 저밀도 아파트단지여서 사업성이 뛰어나고 지하철 4호선 중앙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 교통이 편리하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