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성포주공 3단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3-03-11 16:4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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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재건축 수주 대우건설은 경기 안산시 성포동 성포주공3단지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재건축사업은 700가구 규모의 기존 아파트를 용적률 250%를 적용, ▲24평형 356가구, ▲33평형 724가구, ▲42평형 200가구 등 1280가구, 지상18∼22층 17개동의 대단지 아파트로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대우건설은 내년 4월 사업인허가를 받아 5월부터 주민을 이주시킨 뒤 2005년 3월 착공과 함께 일반분양을 실시할 예정이며 입주시기는 2007년 11월로 잡고 있다.

대우건설은 안산 성포주공3단지가 저밀도 아파트단지여서 사업성이 뛰어나고 지하철 4호선 중앙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 교통이 편리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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