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지난달 안산고잔7차 대우아파트, 해운대 우동 주상복합아파트 등 7222억원 어치를 수주한데 이어 이달들어 철산4동 재건축사업 등 3994억원 어치를 수주하는 등 총 28개 사업을 수주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올해 주택사업 수주목표인 2조3261억원의 47%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대우건설은 현재의 영업호조가 이어질 경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건설업계 주택 수주 1위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했다.
대우건설은 올해 주택사업을 포함한 전체수주액 5조8000억원, 매출 4조원, 영업이익 3500억원, 순이익 2600억원의 경영목표를 세워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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