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차 동시분양에 참가할 업체와 분양 물량 등을 집계한 결과 6개 사업장, 1025가구 가운데 조합원분을 제외한 867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인 것으로 파악 됐다고 24일 밝혔다.
무주택 우선공급제가 적용되는 전용면적 25.7평(85㎡) 이하 아파트는 전체 일반분양 물량의 82.7% 수준인 717가구이며, 이중 절반이 넘는 389가구가 무주택 가구주에게 우선 청약권이 주어진다.
이번 동시분양의 특징은 실수요자 위주의 시장 참여 분위기에 따라 단지 규모는 작지만 입지여건은 양호한 편이며 중형 평형대 물량이 상대적으로 많다는 점이다.
강남권 물량도 1곳 포함됐다.
28일 입주자 모집공고에 이어 다음달 6일 서울 무주택 1순위자부터 청약을 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주택국 홈페이지(htt-p://housing.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다음달중 입주가 예정된 서울시내 아파트는 7개 단지, 880가구로 집계됐다.
/박용준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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