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알투코리아부동산투자자문은 올해 서울지역에서 준공되는 10층 이상 또는 연면적 3000평 이상의 대형 오피스빌딩 공급물량은 9개동에 연면적 기준으로 9만4825평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작년의 경우 대형 오피스 빌딩 준공물량은 17만3000평이었다.
알투코리아측은 준공물량의 감소와 관련, “상업용지에 주상복합 등 주거용 건축물 개발이 늘어나면서 오피스 개발 가능지가 줄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준공 물량은 3월에 완공될 예정인 강남구 역삼동 LG금융빌딩을 비롯해 포스틸사옥, 제론시스템안제타워, 삼성화재 서초사옥, 효성빌딩, 대치동890빌딩, 동훈빌딩 등 강남권이 4만7714평으로 가장 많고 도심권에서는 SK을지로빌딩(1만9660평)이, 여의도권에서는 한국통신빌딩(2만7451평)이 각각 연내 준공될 예정이다.
/박용준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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