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정통부에 따르면 임기 2년의 우정사업본부장은 소속 직원을 지휘·감독하고 우편·우편환·우편대체, 우체국예금, 우체국보험 등 소관 업무를 관장한다.
우정사업본부는 1실 2사업단 1담당관 11과의 본부와 4개 소속기관 및 각 시도에 8개 체신청, 각 체신청 소속 2800여개의 우체국을 두고 있다. 총 직원수는 2만8800여명이다.
응모자격은 석박사, 2급이상 공무원, 정부산하단체 또는 상장기업의 이사급 이상 등으로 일정기간 관련분야에서 근무하거나 연구한 경력이 있으면 된다.
응모자에 대해서는 3월중 서류심사, 면접 및 실기시험을 거쳐 적격자를 선발한다.
기타 사항은 정보통신부 총무과(02-750-2936)로 문의하거나 정보통신부(www.mic.go.kr) 및 중앙인사위원회(www.csc.go.kr)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연합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