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정보 제공업체인 스피드뱅크는 1406명을 상대로 올해 수도권에서 분양될 대규모 아파트 단지 가운데 청약 희망 단지에 대해 설문 조사한 결과 33%인 466명이 화성 동탄 신도시를 꼽았다고 밝혔다.
스피드뱅크 홍순철 주임은 “화성 동탄신도시는 경부고속도로, 국도1호선, 경부선철도가 만나는 교통 요충지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말했다.
/화성= 권중섭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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