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단지 5곳 269가구 첫 일반분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3-01-26 13: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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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내달 5일 예정 1차 동시분양때 내달 5일 실시될 예정인 2003년도 서울시 1차 동시분양에서는 5개 사업장에서 269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이번 일반분양 물량은 1년 6개월여만에 가장 작은 규모로 건설업체들이 최근 부동산 시장의 하향 안정세를 관망하면서 분양을 미루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본동 한신공영 = 동작구 본동 467 일대에 지어지는 재개발 아파트로 총 381가구중 75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주변이 아파트 단지로 둘러싸여 있으며 도로교통을 통한 도심진입이 용이한 편이다.

▲남현동 우림건설 = 관악구 남현동 사당초등교 옆 칠성, 화성연립을 재건축하는 아파트로 전체 174가구중 56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성내동 우림건설 = 강동구 성내동 382의 20 일대 동심, 대림연립을 재건축하는 아파트로 총 68가구중 33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반포동 대성산업 = 서초구 반포동 48의 2 일대 반포미도아파트 옆에 들어서는 아파트로 전체 45가구가 모두 일반 분양된다. 주변이 삼풍 등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둘러싸여 있으며 지하철 2, 3호선 환승역인 교대역을 이용할 수 있다.

▲우이동 지엠에스종합건설 = 우이동 제일은행 연수원 부지옆에 들어서는 아파트로 전체 60가구가 모두 일반 분양된다. 북한산 바로아래 위치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한 편이지만 도로나 지하철 교통은 다소 불편하다. 선시공 후분양 아파트로 올 3월이면 입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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