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건설협회는 최근 중견급 회원사 200개 업체를 상대로 설문조사 한 결과, 올해 주택공급 물량에 대해 40%가 ‘작년수준 유지’를, 32%는 ‘작년보다 확대’를 각각 꼽았다고 21일 밝혔다.
‘작년보다 축소‘라는 응답은 13%에 불과했고 7%는 ‘아직 모르겠다’고 답했다.
올 주택시장에 가장 부정적인 영향이 예상되는 정책으로는 부동산 담보대출 한도축소(37%), 아파트 중도금 대출한도 축소(25%), 투기과열지구 확대지정(14%), 분양권 전매제한 확대(14%), 재건축요건 강화(8%) 등의 순으로 응답률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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