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공사는 굿모닝시티로부터 2006년까지 3년간 매각대금 2308억원을 나눠 받기로 했으며 (주)한양의 건설업 면허 부활 조건으로 31억원의 프리미엄을 제공받는 옵션계약도 맺었다.
주택공사는 내달초 법원에 (주)한양에 대한 파산 폐지를 신청할 예정이다.
굿모닝시티는 1970∼1980년대 건설업계 대표 기업이었던 (주)한양의 브랜드를 활용해 각종 부동산 개발과 분양사업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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