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만5000가구 공급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2-12-26 09:5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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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현대건설이 내년에 1만5500여가구의 주택을 공급한다.
이는 올해 공급물량(1만1000여가구)보다 40% 가량 증가한 것으로 지역별로는 서울이 4603가구(아파트 3987가구, 오피스텔 616실), 수도권이 8365가구(아파트 7565가구, 오피스텔 800실), 기타 지방이 2500여 가구다.

주요 공급물량을 보면 서울에서는 내년 2월 분양예정인 강서구 화곡1지구 재건축 아파트인 우장산 현대타운 835가구(일반분양 97가구)와 3월 분양 예정인 도곡 주공1차 재건축 1001가구(일반분양 185가구) 등을 꼽을 수 있다.

수도권에서는 5월에 수지읍 성복리에서 수지3차 1472가구와 6월에 수원 매탄 주공재건축 아파트 2330가구(일반분양 560가구)를 각각 공급한다.

또 지방에서는 1월에 부산 해운대 하이페리온 주상복합 262가구와 12월에 울산 양정 재건축 1443가구(일반분양 493가구)를 각각 분양할 계획이다.
/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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