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부동산 전문기업 유니에셋에 따르면 지난주 아파트 매매시장은 서울 0.00%, 신도시 0.04%, 수도권 0.08%를 기록했으며 전세시장은 서울 -0.18%, 신도시 -0.20%, 수도권 -0.03% 등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서 일제히 하락세를 보였다.
△매매가 동향=서울은 강서권(0.08%), 강북권(0.05%), 강남권(-0.06%) 등 보합세를 보이며 0.00%를 나타냈다.
강남권에서는 서초(0.09%), 강남(-0.02%), 송파(-0.45%) 등 전반적으로 거래 없이 소강상태를 유지했으며 송파에서 가락동 가락시영, 신천동 시영, 잠실주공 등 대단지에서 250∼1000만원까지 떨어져 하락폭이 컸다.
반면 강동에서는 둔촌 재건축 용적률이 250%로 지구단위계획안을 시에 상정한 것이 호재로 작용돼 전주에 이어 둔촌주공1∼4단지가 상승세를 주도했으며 평형별로 1000∼2250만원까지 상승했다.
강서권에서는 동작(0.11%), 영등포(0.06%), 양천(0.04%) 등 매수세 없이 약보합세를 유지했으며 강북권에서는 노원(0.06%), 성동(0.05%), 광진(0.04%) 등 매도자는 시세를 낮추지 않고 매수자는 떨어지기를 기다려 실거래까지 이어지지 않는 경향을 보였다.
신도시지역은 분당(0.12%)에서 가격이 더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매수대기 수요는 많으나 매도자의 가격은 떨어지지 않았고 중동(-0.05%)과 산본(-0.22%)에서는 정부대책 이후 매수세가 끊겨 하락세를 이어갔다. 수도권에서는 성남(0.39%)에서 소폭 상승했고 남양주(-0.09%), 광주(-0.25%)에서는 하락세를 보였다.
△전세가 동향=서울은 강서권(0.03%), 강북권(-0.18%), 강남권(-0.31%) 등 -0.18%를 기록했다. 강남권에서는 강남구(0.15%) 저밀도 재건축 단지에서는 전세수요가 없는 가운데 전세물량을 월세로 돌리는 추세이며 송파구(-1.19%)에서는 주공1·2단지가 단계적으로 재건축이 추진되지만 향후 사업승인과 이주, 철거 등 기간이 1∼2년 가량 걸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하락세를 나타냈다. 강서권에서는 강서(-0.09%), 영등포(-0.17%), 양천(-0.22%) 등 전반적으로 마이너스 변동률을 나타냈으며 강북권에서도 광진(-0.02%), 성동(-0.18%), 노원(-0.22%) 등 하락세가 이어졌다.
신도시지역은 분당(0.25%)을 제외하고 일산(-0.24%), 평촌(-0.39%), 중동(-0.46%), 산본(-0.94%) 등 일제히 하락세를 보였고 수도권에서도 성남(-0.04%), 안양(-0.16%), 남양주(-0.18%), 광명(-0.40%) 등에서 하락했다.
/김재호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