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암택지지구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2-12-22 16:5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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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761가구 짓는다 서울 마포구 상암 택지개발지구에 오는 2006년까지 25∼31평형대의 분양아파트 12개동 761가구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의 ‘상암3공구 4단지 주택단지건설사업계획’을 관령법령에 따라 고시했다.

이 사업계획에 따르면 도시개발공사가 1512억여원의 사업비로 4단지 택지지구 3만6300㎡의 대지에 내년 5월에 착공, 2006년 8월까지 지하 2층 지상 16∼26층 규모의 아파트 12개동 761가구를 건설한다.

평형은 25.4평(84㎡) 605가구와 31.5평(104㎡) 156가구이고 용적률은 244.42%, 건폐율은 15.08%가 적용됐다.
또 노인정과 보육시설, 놀이터와 기타 각종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서며 965대를 세울 수 있는 주차장도 마련된다.
/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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