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교부는 19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화성계획도시 교통대책이 최근 중앙교통영향평가심의위원회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버스전용도로는 기존 버스전용차선제도와는 다르게 도로 전체 또는 도로 중앙에 버스만 다닐 수 있는 전용도로를 설치, 승용차 등 일반차량의 진입을 원천적으로 차단한 것으로 국내에서는 시행된 적이 없는 선진국형 교통시스템.
화성 신도시의 경우 분당선 연장구간 신영통역에서 경부선 병점역까지 10.5㎞ 구간 도로중앙 2개 차로를 버스전용도로로 건설하고 나머지 차로는 일반차량이 다닐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총사업구간을 5개로 나눠 1∼4구간(8.4㎞)은 버스전용도로 2차로를 포함 6차로로, 5구간(2.1㎞)은 4차로로 각각 건설하게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