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교부는 19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화성계획도시 교통대책이 최근 중앙교통영향평가심의위원회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버스전용도로는 기존 버스전용차선제도와는 다르게 도로 전체 또는 도로 중앙에 버스만 다닐 수 있는 전용도로를 설치, 승용차 등 일반차량의 진입을 원천적으로 차단한 것으로 국내에서는 시행된 적이 없는 선진국형 교통시스템.
화성 신도시의 경우 분당선 연장구간 신영통역에서 경부선 병점역까지 10.5㎞ 구간 도로중앙 2개 차로를 버스전용도로로 건설하고 나머지 차로는 일반차량이 다닐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총사업구간을 5개로 나눠 1∼4구간(8.4㎞)은 버스전용도로 2차로를 포함 6차로로, 5구간(2.1㎞)은 4차로로 각각 건설하게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