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금호 베스트빌’ 371가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2-12-01 17: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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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금호건설이 11차 동시분양에서 서울 양천구 목동 775-30번지 황제아파트를 헐고 금호 베스트빌을 공급한다.

이 아파트는 총 371가구로 이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130가구를 일반 분양된다. 단지 규모는 12∼15층 7개동 371가구로 평형별 가구수(일반분양분)는 32A평형 158가구(31가구), 38평형 30가구(8가구), 44평형 74가구(40가구), 49평형 69가구(51가구)다. 분양가는 평당 900만원 선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금호 베스트빌은 목동아파트 단지와 도로를 경계로 마주보고 있어 목동4거리의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하기에 편리하다. 또 목동 신시가지 일대 학군을 가지며 까르프, 행복한 세상 등 대형 쇼핑센터 및 용왕산 근린공원을 걸어서 10∼15분이면 이용할 수 있어 좋다.

지하철 5호선 목동역을 차로 5분이면 이용할 수 있다. 입주는 2004년 10월로 예정돼 있다.
문의는 02-654-9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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