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은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외 계층에 대한 지원체계 구축 ‘한마음’

김명렬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2-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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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김명렬 기자]경기 양주시 은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제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019년 은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협의체는 이날 회의를 통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독거노인 등 8가구에 대해 반찬 등을 지원하는 등 소외 계층에 대한 지원체계를 구축, 구심체 역할을 적극 수행하기로 결의했다.

또한, 협의체 위원 중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송복근 위원장과 서인숙 감사는 협의체의 역할을 관내 지역에 알리기 위해 계란 25판, 만두 25박스를 후원, 관내 경로당 어르신에게 전달했다.

남경선 은현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지역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의 지원을 위한 빛과 소금의 역할에 더욱 매진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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