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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ewYorkfashionweek2019 #융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화이트 색상의 펀칭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눈을 뗄 수 없는 우아한 아름다움과 단아함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윤아는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공조'에서 박민영 역을 열연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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