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부된 금액은 유치원 아이들이 작년 가을에 직접 만든 저금통에 모아 마련된 것으로, 총 129만1440원이다.
원생들의 마음이 담긴 소중한 성금은 중앙동 희망온누리에 기탁해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박은영 동장은 “푸른유치원의 사랑의 저금통 나눔행사가 2007년부터 13년간 이어져 오고 있다는게 정말 자랑스럽다”며 “어린이들이 앞으로도 나눔과 기부의 의미를 잊지 않는 멋진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