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단현동 한강문화관에서 펼쳐지는 설맞이 행사

박근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1-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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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박근출 기자] 경기 여주시 단현동 한강문화관 일원에서 오는 2월3~6일 K-water 한강보관리단과 ㈜워터웨이플러스 한강문화관 주관으로 훈훈하고 인정 어린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설맞이 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설맞이 전통민속놀이, 연날리기. 떡메기치 체험 등 전통문화 체험 및 뻥튀기(쌀과자), 씽씽열차 타기 등 연휴기간 즐겁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오는 2월3일에는 소망 담은 연 만들고 날리기 체험 뻥튀기(쌀과자) 이벤트가, 6일에는 인절미 떡메치기 체험 및 씽씽열차 타기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또한, 2~6일 명절 연휴기간 내내 꿈&시네마극장에서 설연휴 가족영화를 감상할 수 있으며, 윷, 팽이, 투호 등 전통민속놀이를 상시로 즐길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한강문화관장은 “새해를 맞이해 연휴기간 가족과 함께 흥겨운 체험 즐기며 행복한 설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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