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복지상담은 거동이 불편해 찾아오기 어려운 노인이나 주변에 어려움을 알리고 싶지 않은 가구를 직접 방문해 상담을 진행하기 때문에 대상자 본인의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표현할 수 있으며, 그에 맞는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이번 대상자는 중증질환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어 근로가 힘든 2가구를 발굴해 복지 상담을 진행했고, 동협의체 생활복지기동반에서 화재감지기, 가스타이머 설치를 비롯해 형광등을 LED로 교체해주어 혼자 사는 가구의 위기상황이 해소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박은영 동장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중앙동, 사람중심의 행복한 여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현장중심의 발로뛰는 행정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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